'집사부일체' 이상화 뜻밖의 쌍밍아웃 "제가 눈을 살짝 집었어요"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가 '집사부일체'에서 쌍꺼풀 수술을 한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화가 새로운 사부로 등장했다. 아시아 최초로 동계올림픽 3연속 메달을 획득해 사부로 선정된 것.

이날 이상화가 밝은 미소로 나오자 '집사부일체' MC 양세형이 "너무 아름다워지셨는데"라고 인사를 했다.

'집사부일체' 이상화 [SBS]
이에 이상화는 "사실 제가 눈을 살짝 집었어요"라고 쌍꺼풀 수술을 한 사실을 갑작스레 고백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저희가 앞만 보며 운동을 하다 보니 눈이 자꾸 쳐지더라. 그래서 눈을 살짝 집었다"고 설명했다. 뜻밖의 쌍밍아웃에 양세형은 "진심 너무 예쁘다"라고 미모를 극찬해 이상화를 미소짓게 했다.

이어 MC 이승기가 "은퇴를 한 줄 알았다"고 말하자 이상화는 "능력이 되는 한 링크에 서고 싶어서 아직 은퇴는 안하고 있다. 무릎이 안좋아서 재활훈련하면서 지내고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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