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거북목 증후군, 하루 6분이면 예방·교정 가능


[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2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10명 중 6명이 걸리는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고 교정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채널A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하루 단 6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의 실체에 모두가 감탄했다"는 녹화 후문을 전했다.

2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예고. [채널A]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심재항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는 "거북목 증후군이란 거북이처럼 목이 앞으로 튀어 나오는 증상"이라며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목뼈가 C자 형태의 정상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역C자형으로 변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거북목은 목 디스크는 물론 어깨, 팔 등의 만성통증과 소화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할 경우 치매까지 유발된다"고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거북목 증후군의 모든 것은 이날 오후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기자 ksh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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