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갤러리]박진주, '입덕'을 부르는 매력 '스크린에서 빛난다'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스윙키즈' 린다 역을 맡은 배우 박진주가 최근 서울 상수동 인터뷰 카페 라부에노에서 가진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작품으로 도경수, 자레드 그라임스, 박혜수, 박진주, 오정세, 김민호 등이 출연한다.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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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스타카페 라부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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