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다이아티비, 창작자 400명과 신년회

시상식·강연 등 개최하며 성장 지원 약속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크리에이터 대상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행사는 '인싸파티'라는 슬로건 아래 CJ ENM 허민회 대표, 이성학 미디어솔루션본부장, 김도한 디지털커머스본부장 등과 약 400여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석했다.

다이아 티비는 1인 창작자들의 콘텐츠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크리에이터 교류 지원 ▲특별 강좌 개설 ▲주요 플랫폼 및 솔루션 소개와 시연 등의 내용을 포함한 신년회를 개최해 올해로 4회를 맞았다.

다이아티비가 지난 11일 개최한 신년회 [CJ ENM]

구독자 100만 명을 신규 달성한 창작자들을 위한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소프 ▲테스터훈 ▲수리노을 ▲케이타이거즈 ▲도로시 ▲홍사운드 ▲나도 ▲HANA김하나 ▲에듀카토이스쿨까지 9 개 팀이 참여했다. 다이아 티비는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한 9개 팀을 포함해 총 41개 팀의 밀리언 창작자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창작자 대상 시상식도 열렸다. 다작상에는 연간 2천200개 콘텐츠를 제작한 게임 크리에이터 '머독', '구독상'은 연간 구독자 521만 명이 증가한 키즈 크리에이터 'ABC Kids TV'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나영석PD에 이어 올해에는 다음소프트의 송길영 부사장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본 디지털 콘텐츠 시장-What is meant to happen,will happen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라는 주제로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의 인사이트 함양을 도왔다.

김도한 CJ ENM 디지털커머스본부장은 "다이아 티비는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 창작에만 집중하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다이아 티비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이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글로벌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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