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 오픈소스 엣지컴퓨팅 플랫폼 공개

中 최초 엣지플랫폼…新 AI 하드웨어 개발 플랫폼도 내놔


중국 최대 검색엔지업체 바이두가 최근 개발자용 오픈소스 기반 엣지 컴퓨팅 플랫폼을 선보였다.

바이두 오픈엣지는 개발자들이 손쉽고 간편하게 엣지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중국에서 공개한 첫 번째 오픈소스 엣지 컴퓨팅 플랫폼이다.

바이두가 오픈소스 엣지컴퓨팅 플랫폼을 공개했다 [출처=바이두]

오픈엣지는 바이두의 커머셜 인텔리전트 엣지의 로컬컴포턴트로 클라우드 안정성과 엣지 로컬성을 모두 학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바이두는 이 외에 최신 자율주행차 플랫폼과 새로운 인공지능(AI) 하드웨어 플랫폼을 함께 공개했다. AI 기반 플랫폼은 자동차 내장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분석하는 플랫폼이다.

최근 사물인터넷(IoT)이 폭발적 성장과 AI의 도입확산으로 엣지 컴퓨팅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엣지 컴퓨팅은 바이두의 ABC(AI, Big Data, Cloud Computing)의 핵심 전략중 하나로 매우 중요하다.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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