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정기 임원인사…권영기 부사장 등 5명 승진

각 분야 성장 주도 핵심 인사 승진, 조직 개편 등 계획


[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에스원(대표 육현표)이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올해 승진자는 5명으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3명이 승진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권영기 BE(Building Engineering)사업부장은 부사장으로, 박채영 경기사업팀장은 전무로 승진했다. 또 임정묵 경북사업팀장, 정해균 디바이스개발팀장, 최상호 엔지니어링팀장이 신규 임원 승인대열에 합류했다.

대명리조트 창립40주년 특별이벤트 분양!
2019년 새해 매일매일 습관처럼, 네추럴라이즈 비타민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전문성·성장잠재력·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연구개발·마케팅·엔지니어링 등 각 분야에서 회사의 성장을 주도할 인물을 중심으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스원 측은 "성과가 탁월한 차세대 리더를 발탁해 혁신을 이끌도록 했다"며 "이번 정기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하고 내년도 사업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