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산타원정대 발대식…1억원 후원금도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 및 보육원 어린이에게 선물 전달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현대자동차가 11일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 및 보육원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최불암 후원회장, 이형진 서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현대자동차 후원금 1억 원의 전달식을 갖고 추운 겨울 저소득가정 및 보육원 어린이들에게 온기를 전할 '12기 산타원정대'의 출정을 선언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산타원정대’는 각 지역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이 연말 연시 특별한 추억과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감동을 선물하는 활동이다. 산타원정대는 발대식 후 아이들의 소원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아동들에게 선물 전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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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이번 산타원정대 활동과 더불어 아이들을 인솔해 현대모터스튜디오고양의 견학 일정을 진행할 예정으로 단순히 선물 만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꿈에 대한 응원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추가 행사도 기획하고 있어 다른 해 보다 더욱 풍성한 산타원정대 활동이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자동차 산타원정대는 이달 15일, 22일 7개 기관 아이들을 인솔하여 현대모터스튜디오고양 견학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올해 산타원정대의 루돌프 역할은 코나가 해줄 것”이라며 “자동차 회사의 특성을 살려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해 하며,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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