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서울지역 주식투자 설명회' 개최

13일 여의도 본사 4층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4층 강당에서 개인투자자 대상 '서울지역 주식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훈석 한국투자증권 투자정보부 전문위원과 김성훈 온스탁 증권방송 전문가가 나와 '2019년 주식시장 전망과 유망종목과 주식투자 매매기법'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 후 투자자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원옥 한국투자증권 WM전략본부장은 "개인투자자들에게 미-중 무역분쟁 리스크에 따른 시장 대응전략과 2019년 유망종목 발굴 매매기법과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은 무료며,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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