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 농작물재해보험 워크숍 개최

노지채소 품목 확대 등 안내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NH농협손해보험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6일부터 이틀간 전남 구례 소재 The K 지리산호텔에서 2018 농작물재해보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성과와 2019년 정책보험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NH농협손해보험, 농어업재해보험협회, 손해평가사협회 등 총 7개 기관 6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농작물재해보험은 자기부담비율 10%형을 새로 도입하고 병충해 보장을 비롯해 품목별 보장 범위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 보험금 조기 지급을 통한 농가 경영의 안정을 도모했다. 이에 지난 11월말 기준 가입률 31.9%를 기록, 작년(30.1%) 보다 1.8%포인트 증가했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배추, 무, 호박, 당근, 파 등 노지채소 중심 품목 확대와 품목별 보장 확대, 보험료 할인 등 내년도 농작물재해보험 추진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허인혜기자 freesia@i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