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 국가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참여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오픈스택잇' 제공


[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클라우드 기업 이노그리드가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22일 발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스마트시티 혁신 모델을 구현하는 대규모 실증연구개발 사업으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1천159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프로젝트에는 전자부품연구원(KETI), LG유플러스 등이 참여하며, 이노그리드는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관리에 필요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오픈스택잇'을 제공한다.

조호견 이노그리드 대표는 "성공적인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국산 클라우드 기술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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