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MTS피부관리기 '톡스틱' "수분과 영양을 피부속까지 전달"

뷰온, 47개 마이크로 바늘로 피부관리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일상에 쫓기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홈케어 디바이스 열풍이 불고 있다. 집에서도 혼자 할 수 있는 피부 관리법이 인기를 끄는 추세다.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어 선택 폭이 넓어졌지만, 뷰온(BEUON, 대표 이범하)에서 출시한 ‘톡스틱(TOK STICK)’의 인기는 특별하다. 피부관리 효과를 체험한 많은 사람들이 사용 후기를 공유하면서 빠른 입소문을 타고 있다.

‘톡스틱’은 누구나 쉽게 집에서 혼자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관리가 가능한 셀프에스테틱이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가 통하지 않는다. 스스로 관리하는 센스만 있다면 누구나 피부미인이 될 수 있다. 병원이나 에스테틱에 다니지 않아도 만족스런 피부관리를 할 수가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톡스틱'은 MTS(Microneedle Therapy System) 기반의 흡수유도자극기로 머리카락(22G, 0.6mm) 굵기의 1/3보다 얇은 두께(34G, 0.18mm)의 49개 MICRO 바늘로 구성되어 있다.

바늘 중앙에는 고유의 직선으로 이어진 V자 홈이 있어 접촉 시 발생할 수 있는 외관 손상을 없앴다. 그래서 통증을 수반하지 않으면서도 V자 홈에서 흘러들어오는 유효성분은 피부 속으로 효능을 전달해준다. 이때 전달된 화장품 및 피부 개선 솔루션은 피부 깊숙이 흡수되어 피부재생을 돕게 된다. 전문가의 손길이 아니어도, 홈케어만으로 효과적인 피부관리가 가능한 것은 이 때문이다.

여기에 기존 경쟁품들의 단점이었던 바늘의 구부러짐이나 손상 문제까지 개선했다. 마모 및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금도금을 입혀 바늘의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 휴대하기 좋게 세련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가미하여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사용하기 편리하다.

뷰온 톡스틱 관계자는 “톡스틱 중앙의 V자 홈에서 흘러들어오는 유효성분이 피부층에 직접 유도, 전달되면서 49개 바늘이 피부를 자극하는 기기로써 피부톤과 피부결, 피부탄력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면서 “이러한 자극은 피부관리 외에도 지방층의 온도를 올려 딱딱하게 뭉친 지방을 부드럽게 풀어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피부탄력 증대에 긍정적인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SNS상에 올라와 있는 사용 후기들을 살펴보면, “니들 스타일의 기기들은 통증이 있을 거라는 편견이 있었죠. ‘톡스틱’은 MTS라도 극세 니들이라서인지 통증이 전혀 없네요”, “최근 피부결이 달라 보이는 직장 선배에게 비결을 물어보니 홈케어라고.. 가방에서 뭔가 꺼내 보여줘 알게 되었죠. 바로 ‘톡스틱’이었어요. 그날로 당장 사서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사용해봤어요. 한 손에 쥘 수 있는 아담한 크기여서 화장품 파우치에 넣고 다닐 수 있어 편한 것도 장점이고... 즐겁게 피부관리 중이에요.” 등 다양하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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