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해리포터 컬렉션' 4분 만에 3만장 완판"

인기 상품은 1분 만에 전 사이즈 품절…물량 입고 중


[아이뉴스24 윤지혜 기자]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가 선보인 해리포터 콜라보레이션 상품 3만장이 9일 새벽 00시 온라인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4분 만에 완판됐다.

인기 상품은 단 1분 만에 전 사이즈가 품절됐으며, 트래픽 접속 과부하로 서버가 다운돼 잠시 접속이 안 되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상에는 그 외 일부 상품들이 소량 남아 있는 상태이며 품절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물량 입고 중이다.

스파오는 이번 해리포터 콜라보레이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 스파오 강남점과 명동점, 홍대점, 서울대라붐점을 각각 '슬리데린', '그리핀도르', '래번클로', '후플푸프' 기숙사로 정하고 '해리포터 기숙사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파오 관계자는 "해리포터 상품의 온라인 판매 기록은 기존에 포켓몬, 짱구파자마 등의 빅히트 콜라보레이션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인기 상품의 경우 조기 품절이 예상되는 만큼 가까운 매장을 서둘러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윤지혜기자 ji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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