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런천미트' 뿐만 아니라 '캔 햄' 전 제품 환불 한다 "고객 불안 해소"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24일 청정원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청정원 측은 세균 검출이 된 런천미트 제품을 전량 환불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객 불안 해소를 위해 해당 제품 외 청정원 캔 햄 전 제품도 원하면 환불 해 준다고 덧붙였다.

[출처=SBS 뉴스화면 캡처]

한편, 청정원은 '런천미트' 제품 중 2016년 5월 17일에 제조된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돼 논란이 됐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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