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파생시장 종가정보 제공 최대 70분 단축

"증권 종사자 업무부담 완화 목적"


[아이뉴스24 장효원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22일부터 종가정보 제공시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증권관련 업종 종사자의 근로시간을 실질적으로 단축하거나 업무부담을 완화시기켔다는 목적이다.

거래소는 장 종료후 제공하는 파생시장의 종가정보 등을 현행 오후 5시30분 및 6시10분에서 오후 5시로 개선해, 최대 1시간10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거래소 관계자는 "장 종료 후 종가정보를 활용하고 있는 평가사 및 사무수탁사 등이 펀드 등의 평가업무를 조기에 착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업무마감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효원기자 specialjh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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