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레볼루션` 오픈일은? "리니지2 레볼루션 이상의 가치" 개발비만 100억 원대


[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11일 넷마블이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12월 6일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또한, 사전예약은 11일 12시부터 시작된다.

이어 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 출시 2년 만에 100억 원대 개발비를 투입한 대작 모바일게임 `블레이드앤소울(블소) 레볼루션`은 12월6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출처=사이트 캡처]

11일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서울 신도림 쉐라톤 디큐브시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블소 레볼루션은 풀3D 그래픽을 적용했다"며 "리니지2 레볼루션 이상의 가치를 만들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블소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PC온라인게임 `블소`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넷마블 자회사 `체리벅스`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이다.

또한, `블소 레볼루션`은 여러명이 한 곳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로 동양 판타지풍 그래픽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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