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글로벌 사전예약

유명 영화가 증강현실 게임으로…한국 포함 150개국서 이용자 모집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은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고스트버스터즈 월드'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사전예약은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실시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회사 썸에이지 산하 넥스트에이지(대표 서현석)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 린턴)가 공동 개발 중인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영화 '고스트버스터즈'를 원작으로 한 위치기반 AR 게임이다.

AR 기능을 도입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유령을 사냥하는 높은 현실감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이 게임은 실제 코믹스 작가가 스토리 라인을 구성해 영화 같은 몰입도를 선사한다.

회사 측은 원작 영화의 감성과 코믹함을 그대로 살린 트레일러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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