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영♥박정수 10년째 연애만 하는 이유 "돈 너무 많아서?" 정경호 "엄마라 불러"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박정수의 연인이자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에 PD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우 박정수가 '인생술집'에서 연인인 정을영 PD의 아들 정경호를 언급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 특별 출연한 이유에 대해 "우리 아들 (정)경호가 마지막인데 한 신만 해달라고 부탁하더라. 그래서 추억이니까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박정수와 정을영 PD는 2008년부터 연애를 시작해 10년째 연인 사이를 이어오고 있으며 박정수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방송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일하다 만났다. 서로에게 힘이 돼 주는 관계”라고 말했다.

[출처=tvN 방송화면 캡처]

이어 오랫동안 연애를 하면서도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결혼하면 재산을 합쳐야 하는데 세금 많이 나온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정수의 연인 정을영 PD는 '내 남자의 여자', '엄마가 뿔났다', '인생은 아름다워', '천일의 약속' 등 김수현 작가와 콤비를 맞추며 재밌는 드라마를 연출해온 스타 PD이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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