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호 태풍 망쿳` 한반도와 떨어진 곳에서 이동하지만, 위치 유동적일 수도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제22호 태풍 '망쿳(MANGKHUT)'이 서태평양에서 발생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태풍 망쿳의 강도는 '약'이며 크기는 '소형'이다.

기상청은 제22호 태풍 망쿳은 한반도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서 이동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4~5일 후에는 태풍의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다. 이후 발표되는 기상 정보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기상청 캡처]

한편, 기상청은 지난달 태풍 솔릭 경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바 있어 대중들은 태풍 관련 기상청 초기 예보를 완전히 신뢰해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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