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학범 감독, 대회가 코앞인데…커져가는 근심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이 8일 오후 경기도 파주스타디움에서 훈련을 가졌다. 축구대표팀 김학범 감독이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11일 출국하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5일 바레인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17일 말레이시아, 20일 키르기스스탄 예선전을 펼친다.

파주=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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