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 다이어트 성공! 얼마나 변했나? "촬영 전날 두유만 먹어 쓰러질 뻔"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열두달(12DAL) 예림이 ‘K팝스타’ 출연 당시보다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여성 듀오 열두달은 8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강남관광정보센터 K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일초 하루’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예림은 “‘K팝스타’ 때 화면을 보니까 실제보다 부하게 나오더라”며 “당시보다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또한, 그는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 전날에는 두유만 먹고 아무것도 안 먹었다. 숲에서 햇빛을 받으며 노래를 하는데, 갑자기 쓰러질 것 같더라. 그때 저 때문에 촬영이 잠시 중단됐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예림은 `K팝스타` 출연 당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칭찬을 해줬기에 힘을 얻었다면서 "대표님 저 나왔습니다. 지켜봐주세요"라고 말했다.

`슈퍼스타K` 출신 나율과 `K팝스타` 출신 예림으로 구성된 실력파 여성 듀오다 `열두달`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일초하루`를 발매했다. 위해선 사령부급 직할부대로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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