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계좌한눈에' 사이트 마비, 언제부터 쉽게 확인 가능한가?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8일 금융감독원이 '내계좌한눈에' 서비스 조회 대상에 저축은행 계좌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에 '내계좌한눈에' 사이트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내계좌한눈에'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개시한 사이트로 자신의 금융계좌, 보험가입, 대출, 카드발급 정보를 한번에 조회할 수 있다.

[출처=내계좌한눈에 사이트 캡처]

한편, 금융감독원은 "100만원 넘게 든 계좌가 1만3천827개, 금액으로는 1천206억5천만원에 달한다"고 말해 현재 '내계좌한눈에'에 대한 이목이 쏠리면서 사이트는 마비 상태이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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