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4일 결선


총상금 1천200만원…상위 3개 팀에 컨텐더스 트라이얼 진출권 부여

[아이뉴스24 박준영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1 결선을 오는 4일 진행한다.

지난 1월13일부터 3주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1천654팀, 1만명이 넘는 전국의 '오버워치' 이용자가 참가 신청했다.

4일 결선에는 3·4위전과 결승전이 열린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500만원과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트라이얼' 진출 자격을 제공한다. 3위 이상 오르면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트라이얼' 진출 자격을 획득한다.

결승전은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되며 중계진은 심지수 캐스터와 홍현성, 권건엽 해설로 구성된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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