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아이스하키, 특별귀화 선수들과 金빛 신화 쓴다!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0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G-30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한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아이스하키 백지선 감독은 "올림픽이 30일 남았다. 좋은 분위기다.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며 "금메달이 아니라면 우리가 여기서 훈련할 이유가 없다. 다른 나라처럼 금메달이 목표다. 그래서 더 열심히 훈련 중이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진천=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