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12월3일 KBS서 컴백쇼…'더유닛' 콜라보 무대 준비

데뷔 15주년 맞아 히트곡 총망라한 레전드급 무대 기획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가수 비가 15년 그의 가수 인생을 담은 컴백쇼 '2017 RAIN IS BACK'을 펼친다.

KBS가 12월 3일 비의 컴백쇼 '2017 RAIN IS BACK'을 편성했다. 컴백쇼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비의 역대 히트곡을 총망라한 레전드급 무대 기획, 비만이 선보일 수 있는 강렬한 무대로 약 60분간 꾸며진다.

비는 새 미니앨범 'MY LIFE 愛'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또 현재 자신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고 있는 '더유닛' 후배들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애정을 갖고 지켜보던 후배들과의 의미 있는 무대경험을 만들어 주고 싶던 비의 아이디어로 성사됐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이번 단독 컴백 방송에서는 그간 비가 단독 콘서트에서만 선보였던 퍼포먼스 무대를 방송에서 선보일 예정"이라며 "1시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가수 비의 지난 15년을 압축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컴백 방송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비는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가운데, 컴백 특집 방송 기획부터 연출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2017 RAIN IS BACK' 녹화는 오는 11월 21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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