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v·옥수수서 미드 '워킹데드' 본다

AMC 채널 국내 최초 론칭


[아이뉴스24 민혜정기자] SK브로드밴드는 미국드라마 '워킹데드'로 유명한 AMC 채널을 B tv와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oksusu)에서 실시간 채널로 서비스한다고 11일 발표했다.

AMC 채널은 미드 워킹데드를 제작한 AMC 스튜디오가 자체 제작한 드라마를 방영하는 미국의 케이블 채널이다. 워킹데드, 인투 더 배드랜드 등의 오리지널 프로그램들은 에미상을 수상하는 등 미국 케이블 방송 시장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다.

AMC 채널은 2016년 미국 내 주시청층(남녀 18~49세) 선호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 채널 1위에 올랐으며, 현재 전 세계 130여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다.

B tv 프라임 상품(B tv 전체 203개 채널 시청가능) 이상 가입자는 '피어 더 워킹데드', '휴먼스' 등 ‘AMC’ 채널을 B tv 채널 10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민혜정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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