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MA 도청 청문회 재론키로...과정위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CDMA 휴대폰 도청 문제와 국가기관의 비화폰 사용 등에 관한 청문회 개최 여부에 대해 향후 여야 간사회의를 통해 재론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국정감사는 공식적으로 종료했다.

8일 과정위는 정보통신부에 대한 비공개 국감을 종료하고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제안한 청문회는 간사회의와 여야 의원 의결을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추후 논의키로 했다.

이구순기자 cafe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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