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미 기자
sweet@inews24.com

  1. SK하이닉스, 임금 3.7% 인상한다…25일부터 적용될 듯

    SK하이닉스가 올해 기준 임금을 3.7% 인상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22일 기술사무직 노동조합과 임금단체협약에서 2020년 임금 기준 3.7% 인상안을 거의 마무리⋯

  2. 새 판 짜는 신동빈,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 사업 낙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해 쇼핑, 화학 등 주력 사업에서 참담한 성적표를 거머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새 먹거리로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을 노리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산업 지형이 급변하면서 기존 주력 사⋯

  3. ILO 협약 관련 노조법 개정안 두고 경제계·학계 "개선 필요"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우리나라가 선진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선 정부가 국제규범과 선진국의 추세에 맞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노사 간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노조법 개정⋯

  4. 코로나로 IT 기업 M&A 시장 '활짝'…韓-中 대응전략 '온도차'

    코로나19로 한계기업이 증가하며 우량기업 인수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글로벌 M&A 시장의 활성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IT기업 M&A로 단계를 압축해 성장하는 중국에 비해 한국은 M&A 활용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는 것으⋯

  5. 전경련 요청에 韓 기업인 향한 베트남 하늘길 활짝 열릴까

    권태신(오른쪽) 전경련 부회장과 응우옌 부 뚱 주한베트남 대사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주한 베트남 대사 초청 기업인 조찬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코로나19'⋯

  6. 이달 초 4대 그룹 총수 회동…무슨 얘기 나눴나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포함한 4대 그룹 총수가 이달 초 만나 재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4대 그룹⋯

  7. 경영승계 속도 높이는 재벌 총수, 주식담보 비중 '쑥'

    재벌 총수들이 경영자금 확보와 함께 승계자금 마련, 상속세 등 세금 납부를 위해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사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두산그룹 오너일가의 담보 주식 비중이 90%를 훌쩍 넘었고 롯데와⋯

  8. 인텔·AMD, 화웨이 반도체 공급 美정부 허가…국내 영향은?

    인텔과 AMD가 중국 화웨이에 일부 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허가를 미국 정부로부터 받으면서 국내 업체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1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종합 반도체 업체 인텔과 최근 미국 시스템⋯

  9. 최태원·구광모, 추석 앞두고 임직원 향해 던진 메시지는?

    최태원 SK 회장 재계 총수들이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에게 메시지를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또 '코로나19' 여파로 경영 환경이 악화되고 새로운 생태계가 등장하며⋯

  10. 구광모 "어려움 속에도 기회 찾아야…지금이 LG '변곡점'"

    구광모 LG그룹 회장. "앞으로의 경영환경은 더 심각해지고 어려움은 상당기간 지속될 걸로 보입니다. 어려움 속에도 반드시 기회가 있는 만큼 발 빠르게 대응해 갑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2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

  11. 코로나에 휘청이는 중소기업…"3곳 중 1곳, 1년 이상 버티기 힘들어"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1. 중소기업 A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30% 가까이 줄었다.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출이 대폭 감소하면서 마케팅 투입 재원이 부족해졌고, 온라인 매출도 동반⋯

  12. 韓과 다른 英, 의회가 나서 기업 규제비용 감축…"연평균 3조 줄여"

    영국 국회의사당 최근 정부의 기업 규제 강화 움직임에 경제계가 어려움을 호소하며 국회의 도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규제 개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새로운 규제 하나가⋯

  13. 美 반격 나선 中, '맞불 제재' 경고…韓 '넛크래커' 현실화 우려

    미국이 최근 중국 기술 기업을 대상으로 제재 수위를 높이면서 중국도 반격에 나설 기미를 보이자 국내 기업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중국 업체를 향한 미국의 전방위 압박으로 이미 타격을 입고 있는 국내 업⋯

  14. 배터리 사업부 분할 결정에 LG화학 vs 소액주주 '설왕설래'

    LG 트윈타워 전경 LG화학이 배터리(전지) 사업부 분할 결정 후 소액주주와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소액주주 측은 물적분할 결정으로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반면 LG화학은 분할해도 주주이익을⋯

  15. 허창수 회장, 한국전 격전지 특산물로 참전국에 추석 인사 전해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한국전쟁 발발 이후 70번째 추석을 맞아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이 한국전 참전 22개국 대사 및 UN사령관에게 유엔군의 활약과 희생이 있었던 격전 지역의 특산물로 추석인사를 전했다. 21일⋯

  16. 휘청이는 대기업, 작년보다 임단협도 어렵다…"규제 개선 절실"

    쌍용자동차 임단협 조인식.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경영실적 부진에다 코로나19라는 불확실성이 가중되면서 올해 국내 대기업들의 임금·단체협약이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경제연구원이 여론⋯

  17. LS전선, 전기차 시장 공략 본격화…알루미늄 전선 본격 양산

    LS전선 전기차용 알루미늄 전선 생산 LS전선이 최근 경량화 경쟁을 벌이고 있는 전기차 시장을 겨냥해 전기차용 알루미늄 전선 양산에 본격 나선다. LS전선은 기존 구리 전선보다 40% 이상 가벼운 전기차용 알루미늄 전선을⋯

  18. 재계, 코로나19 불황기에 호텔사업 공격모드…왜

    (왼쪽부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외 호텔업계가 큰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도 일부 오너들이 오히려 사업을 확장하며 위기 정면돌파에 나서고 있다.⋯

  19. 5인 이상 기업 85.1%, 추석 때 5일간 쉰다

    올해 추석 연휴에는 전국 5인 이상 673개 기업 중 85.1%가 5일간 쉴 것으로 보인다. 추석 상여금은 10개 기업 중 6개 기업이 지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020년 추석 휴무 실태조사'를 실시한⋯

  20. 이재용 이어 허창수, 韓·日 관계 개선 앞장…스가 총리에 서한 보내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이어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20일 전경련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지난 18일 스가 요시히데 신임 일본 총리에 축하 서한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