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기자
eun0614@inews24.com

  1. [시승기] 가족과 함께 할 똑똑한 미니밴 '올 뉴 오딧세이'

    혼다코리아의 미니밴 '올 뉴 오딧세이'를 향한 수식어로 '가족을 위한 차' 그 이상의 것은 없다. 다둥이 자녀가 있는 가족, 부모를 모시고 자주 외출하는 가족에게 '올 뉴 오딧세이'는 똑똑한 동반자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8인승 미니밴 오딧세이의 기능들은 여러모로 섬세하다. 다른⋯

  2. 대한항공, 지난해 영업익 9천562억…전년比 11.4%↓

    대한항공은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이 11조8천28억원, 영업이익 9천56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1.4%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9천79억원으로 흑자전환과 동시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3월 유상증자를 단행한데⋯

  3. 한국타이어, 작년 영업이익 7천937억원…전년比 28%↓

    한국타이어는 2017년 매출액 6조8천133억원, 영업이익 7천937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8% 감소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17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를 포함해 지역별로 판매가 고르게 성장하면서 매출액이 늘었지만, 원자재 가격⋯

  4. 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전기차 '넥쏘'…관건은 '충전 인프라'

    5분 충전으로 600여km를 달린다. 배기구에선 메케한 배출가스 대신 하얀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깨끗한 물이 배출된다. 현대자동차가 평창 동계올림픽에 발맞춰 선보인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이야기다. 궁극의 친환경차로 불리는 수소전기차는 수소연료와 공기 중의 산소를 결합해 전기⋯

  5. 공정위, '물량 밀어내기' 현대모비스에 과징금 5억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리점에 '부품 물량 밀어내기'를 하다 적발된 현대모비스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5억원을 부과하고, 퇴직 임원 2명과 법인을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8일 공정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2010년 1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과도한 매출 목표를 설정한 후, 이를 달성하기 위해⋯

  6. 기아차 '쏘렌토'·르노삼성 'QM6' 등 3만7천여대 리콜

    기아자동차 '쏘렌토'와 르노삼성자동차 'QM6' 등 19개 차종 3만7천711대가 리콜된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기아차 쏘렌토는 전원분배 제어컴퓨터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주행 중 이유 없이 주간주행등이 소등될 가능성이 있어 자동차안전기준 제38조의4를 위반, 과장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7. 푸조 '뉴 308' 부분변경 모델 출시…3천190만원부터

    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해치백 모델인 '뉴 푸조 308'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뉴 푸조 308은 2014년 국내에 출시된 푸조 308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크롬 소재의 프론트 그릴을 전면부 디자인에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살렸고, 풀 LED 헤드램프를 전 트⋯

  8. 싼타페가 불지핀 중형SUV 시장, 올 한 해 뜨겁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UV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올해는 체급을 높인 '중형SUV' 시장에서 혈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중형SUV '신형 싼타페'를 6년 만에 풀체인지 모델로 선보인다. 7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하는 신형 싼타페는 확 커진 디자인⋯

  9. 아시아나항공, 지난해 영업익 2천736억…전년比 6.7%↑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매출액 6조2천321억원, 영업이익 2천736억원, 당기순이익 2천23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1%, 6.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24.8% 늘었다. 부채 비율은 전년 대비 88%p 하락한 602%를 기록했다. 특히 4분기에는 매⋯

  10. 닛산, 2세대 전기차 '리프' 출격

    닛산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7개 시장에서 2018년 회계연도부터 신형 리프(LEAF)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6일 발표했다. 신형 리프 출시 시기 발표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닛산 퓨쳐스' 행사에서 이뤄졌다. 유타카 사나다 닛산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A&O) 지역 수⋯

  11. '벤츠 vs BMW'의 1위 경쟁, 돌아온 폭스바겐도 가세

    연초부터 수입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톱 2'의 1위 경쟁은 물론, '디젤게이트' 이후 돌아온 폭스바겐까지 가세하면서 수입차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 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2만1천75대로,⋯

  12. 창립 30돌 아시아나항공 "장거리 네크워크 노선 확대로 도약"

    "A380, A350 등 최첨단의 신기종 도입을 통한 장거리 네트워크 항공사로의 변화를 아시아나항공의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겠다." 창립 30돌을 맞은 아시아나항공이 장거리 네트워크 노선 확대로 새로운 도약을 꾀한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6일 서울 중구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창립⋯

  13. 현대차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1조3천964억원을 조기 지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협력사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대차그룹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제철·현대건설 등 5개 회⋯

  14. 1회 충전 609km 달리는 '넥쏘', 수소차 새시대 연다

    현대자동차가 1회 충전으로 609km를 달릴 수 있는 수소전기차 '넥쏘(NEXO)'를 선보이며, 수소에너지 사회를 앞당기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대차는 5일 내달 출시 예정인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의 1회 충전 항속거리를 공개했다.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수소전기차 중 최대 항속⋯

  15. 현대차, 동계올림픽 '컬링' 모티브 사회공헌 캠페인 실시

    현대자동차가 동계스포츠 '컬링(Curling)'을 모티브로 한 이색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친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라이트 업 카 컬링' 캠페인은 동계스포츠 컬링의 경기 운영방식을 빌어, 4차선 도로 위 횡단보도 정지선 근처에 그려진 표적판 위에 가장 가까이 정차하는 차량을 맞추는 캠페인⋯

  16. 한·미 FTA 2차 개정협상 돌입…'車·세이프가드' 테이블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을 위한 2차 협상이 31일부터 이틀 간 서울에서 열린다. 1차 개정협상에 이어 자동차 시장과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등 무역구제 조치에 대한 양측간 입장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한 우리측 협⋯

  17. 2월 출격 '올 뉴 K3', '차세대 파워트레인' 심장 단다

    기아자동차가 2월 출시 예정인 준중형 세단 '올 뉴 K3'에 새롭게 개발된 '차세대 파워트레인' 엔진과 변속기가 처음으로 탑재된다. 31일 기아차에 따르면 올 뉴 K3에 적용되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은 실 연비 개선과 실용 성능 향상, 배출가스 저감을 목표로 개발됐다. 올 뉴 K⋯

  18. 에어버스, 최신 항공기 A350-1000 국내 첫 선

    에어버스가 최신형 항공기 A350-1000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아시아나항공은 이 항공기를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10대 도입할 계획이다. 30일 김포공항에 도착한 A350-1000은 에어버스 모델 중 가장 큰 규모로, 비즈니스 클래스 40석, 이코노미 플러스 36석, 컴포트 이코노미 219석의 실제 기⋯

  19. 6년 만에 돌아온 신형 싼타페, 더 크고 똑똑해졌다

    국내 중형 SUV 시장의 대표주자 '싼타페'가 6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더 커지고 웅장해진 차체와 가족을 생각한 똑똑해진 첨단 기능들로 무장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30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신형 싼타페'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 언론에 이 차의 모습을 선⋯

  20. 제네시스 G70, '2018년 올해의 차' 선정

    제네시스 G70이 '2018년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해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 중 300대 이상 판매된 55종의 모델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제네시스 G70이 2018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29일 발표했다. 제네시스 G70와 최종 경합을 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