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아있는 전설' 메시, 11시즌 연속 30골 '금자탑'

    FC 바르셀로나의 '왼발 황제' 리오넬 메시(32)가 11시즌 연속 30골 금자탑을 쌓았다. 메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전에서 전반 43분 헤라르드 피케가 얻어


  2. 함부르크 황희찬, 깜짝 선발 출전…보흠 이청용은 82분 활약

    황희찬(23, 함부르크)이 그라운드 복귀전을 치렀다. 황희찬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이덴하임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22라운드 하이덴하임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


  3. "손흥민, 박지성 넘어 역대 亞 최고 선수"…BBC '극찬'

    "손흥민 같은 톱클래스 수준의 아시아 선수는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손흥민을 "역대 아시아 최고의 선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BBC는 17일(한국시간) 온라인판을 통해 손흥민의 최근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BBC는


  4. '권창훈 26분' 디종, 님스에 0-2패···강등권 추락 위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에서 뛰고 있는 권창훈(25·디종 FCO)이 후반 교체 투입돼 2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 패배 속에 아쉬움을 삼켰다. 권창훈은 16일(한국시간) 프랑스 님스 스타드 데 코스티에흐에서 열린 2018-2019 리그1 24라운


  5. 지동원, 뮌헨 상대 5개월 만에 득점 신고···구자철 교체 출전

    지동원(28·FC 아우크스부르크)이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5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동원은 16일(한국시간) 독일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바이에른 뮌헨과 홈경기에 선발출전해 1-1로 맞선 전반 2


  6. '베테랑' 박진포, 2019 제주 새 주장 '중책'

    제주 유나이티드 새 주장에 박진포(31)가 임명됐다. 권한진은 부주장을 맡는다. 박진포는 지난 시즌 K리그1 2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특히 기록지에 드러나지 않는 팀 공헌도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시즌 위기 상황


  7. '맹활약' 손흥민, UCL '주간 베스트 11' 영예

    독일 강호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맹활약한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UEFA는 이번주 열린 챔피언스리그 4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선수 11명을 15일(한국시간) 공개했


  8. '꿀벌 잡은' 손흥민, 강행군 끝내고 달콤한 휴식

    4경기 연속 골을 폭발시킨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달콤한 휴식에 돌입한다. 손흥민은 지난 14일(한국시간) 열린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2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9. 울산, '에너자이저' 김성준 영입 '중원 강화'

    울산현대가 '에너자이저' 김성준을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다. 김성준은 폭 넓은 활동량과 패스 능력을 겸비한 미드필더. 전후방을 연계하는 플레이와 적극적 압박을 가하는 수비 가담으로 공수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자원으로 꼽힌다. 대


  10. "베트남 최고의 공격수"…박항서의 '제자' 칭찬

    "내 제자여서 하는 말이 아니다. 베트남 최고의 공격수다."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제자'의 K리그 진출에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박 감독은 14일 인천에서 열린 베트남 대표 응우엥 콩 푸엉(22)의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입


  11. 프로축구연맹, 신임 상벌위원 3명 위촉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신임 상벌위원으로 윤영길 교수(한국체대 사회체육학과), 홍은아 교수(이화여대 체육과학부), 김가람 변호사(법무법인 린)를 위촉했다. 축구선수 출신이자 스포츠 멘탈코칭 전문가인 윤 교수는 대한축구협회 기술


  12. 강원FC, 강원혈액원과 업무협약

    강원FC와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이하 강원혈액원)이 손을 맞잡았다. 강원FC와 강원혈액원은 지난 13일 사회공헌업무 파트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FC는 올 시즌 홈경기 날짜 기준 3개월 이내에 해당하는 헌


  13. "손흥민 동상 세우자"…英 팬들 '찬사 릴레이'

    거침없는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의 질주에 영국 현지 팬들도 환호성을 내지르고 있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후반 2분 오른발 슈팅으


  14. 역시 손흥민, '도르트문트 킬러' 재입증

    손흥민(27, 토트넘)은 노란색 유니폼을 착용한 상대팀과 경기에서 펄펄 날았다. 그래서 '꿀벌 킬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런 손흥민이 다시 한 번 노란색 유니폼을 입는 팀을 만났다.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


  15. 결승골 손흥민 "베르통언 크로스에 발만 댔을 뿐"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손흥민(27,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도르트문트(독일)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골맛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