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 출신 켈리, SF 상대 시즌 9승 달성…두 자릿수 승수 눈앞

    KBO리그 SK 와이번스 출신 우완 메릴 켈리(3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빅리그 데뷔 시즌에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게 됐다. 켈리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


  2. '반등 성공' 한화 신정락, 내년 선발 전환 가능성↑

    한화 이글스 사이드암 신정락은 지난달 31일 트레이드를 통해 독수리 군단에 합류한 이후 7경기 10이닝 5실점(4자책)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지난 17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4.2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하며 이적 후


  3. '홈런·타점 1위' 샌즈 "강타자 상징 100타점 달성 기쁘다"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제리 샌즈는 19일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다. 타율 3할1푼6리 25홈런 100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홈런, 타점, 장타율 부문에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페이스만 유지한다면 타이론 우


  4. 평균 127.3㎞…'강한 타구' 가장 적게 허용한 투수는 쿠에바스

    올 시즌 강한 타구를 가장 적게 허용한 투수는 KT 위즈의 오른손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로 나타났다. 19일 KBO 공식 기록통계업체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쿠에바스는 올 시즌 인플레이 타구 200개 이상 기록한 투수 중 시속 150㎞ 이상 타구


  5. 샌즈·박병호 vs 최정·로맥, 점입가경 홈런왕 경쟁

    2019 시즌 KBO리그 후반기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홈런왕 타이틀 경쟁도 격화되고 있다. 19일 현재 리그 홈런 부문 1위는 키움 히어로즈 제리 샌즈다. 샌드는 25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팀 동료 박병호(23홈런)와 SK 와이번스


  6. 류현진 감싼 로버츠 감독 "매 경기 잘 던질 수는 없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시즌 3패째를 떠안은 류현진(32)을 감쌌다. 로버츠 감독은 지난 1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4로 패한 직후 "류현진은 충분히 잘 던져줬다"며 "매 경기 무실점을 기록할 수는 없다"고 말


  7. 한화, 20∼21일 '프로모션데이' 이벤트

    한화 이글스는 오는 20∼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프로모션 데이’를 진행한다. 20일엔 충남도립대학교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이날 프로모션 데이를 맞아 경기 전 장외무대에서 입장 관중


  8. 9회말에 끝냈다…'대타' 최지만, 짜릿한 끝내기 적시타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짜릿한 끝내기 적시타로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8회말 대타로 출전, 2타


  9. '2안타 1홈런' 추신수, 3년 연속 20홈런 달성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3년 연속 20홈런의 위업을 달성했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10. 서서히 감 찾는 김재환 "타격폼 연구 많이 했다"

    김재환이 오랜만에 두산 베어스의 4번타자 다운 모습을 보였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다. 한동안 6번타자로 하향배치됐던 김재환은 이날 좌익


  11. 12년 전 리오스처럼…MVP 향해 질주하는 린드블럼

    "올해 린드블럼과 같은 퍼포몬스를 본 적 있으세요." "리오스가 있었잖아요."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의 입에선 곧바로 답이 나왔다. 투수 부문 트리플크라운(다승 탈삼진 평균자책점)을 향해 가는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에 비견될 만한


  12. '채드 벨 대체 선발' 송창현, 가능성 보여준 깜짝 호투

    한화 이글스 좌완 송창현이 기대 이상의 투구를 선보이며 팀 연승 행진에 힘을 보탰다. 송창현은 1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3실점


  13. '2안타 3타점' 김태균 "팀 3연승과 탈꼴찌 기쁘다"

    한화 이글스 베테랑 타자 김태균이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김태균은 1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3타점을 기록하


  14. '3연승' 한용덕 감독 "송창현·정우람, 좋은 피칭 보여줬다"

    한화 이글스가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3연승을 내달렸다. 한화는 1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4로 이겼다. 한화는 경기 초반 타선이 폭발하며 2회까지 4-1


  15. 승장 김태형 "린드블럼·김재환이 잘 해줬다"

    3연승으로 다시 상승세를 탄 두산 베어스의 김태형 감독은 투타의 주축 선수들 이름을 거론하며 격려했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의 7이닝 3실점 호투와 4번타자 김재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