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화, 배민규 트레이닝 코치 결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배민규(35) 트레이닝 코치(35)가 새 신랑이 된다. 배 코치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더컨벤션 송파문정점 웨딩홀 12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이유리 양과 화촉을 밝힌다. 배 코치와 이 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2년 6개월 동안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2. 김종문 NC단장 "양의지, 변화와 도전 선택…구단의 적극적 의지와 비전에 마음 움직여"

    올해 스토브리그의 승자는 NC 다이노스가 됐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31, 포수)를 영입했기 때문이다. NC는 지난 11일 양의지와 총액 125억원에 계약했다. 역대 두번째로 많은 FA 계약 규모이고 포수로는 KBO리그 최다다. 그런데 양의지 영입전에서 승자가 된 N


  3. 롯데, 레일리와 '2019년도 함께'…우완 톰슨도 영입

    롯데 자이언츠가 브룩스 레일리(30)와 재계약했다. 또한 새로운 외국인투수로 제이크 톰슨(24)을 영입했다. 롯데 구단은 레일리의 재계약과 톰슨 계약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레일리는 올 시즌과 같은 연봉 117만 달러(약 13억1천만원)에 사인했다. 단 옵션은 별도다. 레일리는 KBO리그에


  4. KBO리그 내년 시즌, 선수 이동·팀 컬러 변화 '흥미진진'

    오프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포수)의 이적으로 내년(2019년) KBO리그가 더욱 흥미롭게 됐다. '집토끼' 단속을 하지 못한 두산 베어스. 그리고 양의지를 품에 안은 NC 다이노스의 행보에 가장 큰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은 한국시리즈에서 SK 와이번스에 2승 4


  5. 유소년야구대표팀, 대만 국제교류전 참가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이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유소년대표팀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난에서 개최되는 한국-대만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국제교류전에 나서는 대표팀은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전국에서 선발한 선수 49명으로 구성됐다. 초등학교와 중


  6. 넥센 허정협, 새 신랑된다…15일 결혼식

    넥센 히어로즈 허정엽(28, 외야수)이 가정을 꾸린다. 허정협은 오는 15일 오후 4시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에 있는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 5층 세인트그레이스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동갑내기 신부 김지윤 양과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4년 동안 교제했다. 허정협-김지윤 커플은 인도네


  7. 추신수, 23일 귀국…개인 일정 소화 내년초 출국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귀국한다. 추신수의 국내 소속사인 '갤럭시아 SM'은 12일 "추신수가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추신수는 올 시즌 롤러스코터 행보를 보였다. 그는 올 시즌 146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4리 21홈런 62타점을 기록했다. 전반기에는 잘 치고


  8. SK, 투수 산체스와 총액 120만 달러에 재계약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앙헬 산체스(29)와 재계약했다. SK는 12일 산체스와 총액 120만달러(한화 약 13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연봉 95만달러, 옵션 25만달러다. 산체스는 올해 29경기에 나서 8승 8패 1홀드 평균자책점 4.89의 성적을 냈다. 전반기에는 7승 3패 1


  9. 한화, 대전지역 청소년 쉼터 난방비 지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연고지 대전지역 청소년 쉼터에 의미있는 기부활동을 했다. 한화 구단은 쉼터 8곳에 940만원 상당 난방비와 방한용품을 지원했다. 박종훈 구단 단장은 지난 11일 성공회 대전 나눔의 집을 방문했다. 박 단장은 이 자리에서 총 640만원의 난방비 지원금을 전달했다.


  10. 강정호 전 동료 매커천, 필라델피아와 3년 계약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외야수 앤드루 매커천(32)이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가 매커천과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조건은 3년간 5천만 달러(약 565억원)에 구단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


  11. KT 오태곤, 15일 부산서 결혼식 올려

    KT 위즈 외야수 오태곤(27)이 새 신랑이 된다. 오태곤은 오는 15일 낮 12시 30분 부산 서면에 있는 헤리움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 박재헌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 박 양은 은행에 근무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5년 동안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됐다.


  12. NC, 새 외국인 타자로 베탄코트 영입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최대어로 꼽힌 양의지(포수)를 영입한 NC 다이노스가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한 외국인선수 전력 구성을 마쳤다. NC 구단은 새로운 외국인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27)와 계약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계약금 20만 달러에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100만 달러(약 11억2천


  13. SK, 연고지역 인천 소재 고교 대상 미래 양성 프로그램 실시

    SK 와이번스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 동안 강화도에 있는 SK퓨처스파크에서 연고지역 고교 야구선수들을 대상으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SK 구단은 인천 소재 8개팀 109명의 고교 야구 선수 및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미래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고교 선수들의


  14. 최원준 등 KIA 선수단 '사랑의 기금' 전달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연말을 맞아 의미있는 활동을 했다. 최원준(내야수)는 지난 10일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올 시즌 동안 적립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최원준은 김근오 밝은안과21병원 원장과 함께 광주시 동구 소태동에 있는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


  15. [GG]SK, 한국시리즈 우승팀 최초 황금장갑 '빈손'

    '희비교차.' 2018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SK 와이번스와 준우승을 한 두산 베어스가 2018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는 입장이 반대가 됐다. 두산은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있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황금장갑을 차지한 팀이 됐다. 자유계약선수(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