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준PO]’고척서 강한’ 한화, 기세 몰아 대전까지 갈까

    한화 이글스가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했다. 고척에서 유달리 강했던 모습으로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리겠다는 기세다. 한화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넥센 히어로즈와 4차전에 임한다. 한화는 홈에서 2전 전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침체됐지만


  2. [준PO]한화 장민재 "제구 이렇게 잘 잡힐 줄 몰랐죠"

    "한 70~80점 정도 주고 싶은데요." 한화 이글스가 11년 만에 다시 나선 '가을야구'에서 마침내 바라던 승리를 손에 넣었다. 한화는 지난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에서 4-3으로 이겼다. 안방인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1, 2차


  3. [준PO]김태균, 결승타로 한화 탈락 위기서 구해

    "저보다는 선발 등판한 장민재가 MVP라고 봅니다." 한화 이글스 프랜차이즈 스타 김태균(36)은 11년 만에 다시 맞은 '가을야구'에서 자존심을 구겼다. 그는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4. [준PO]승장 한용덕 "삼중살 때 끝나는줄 알았다"

    3차전에서 간신히 승리한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은 "우리팀 선발투수 장민재가 정말 잘 던져줬다. 벼랑 끝에 몰린 상황인데 흔들리지 않고 잘 버텼다"며 "김태균도 자기 몫을 정말 잘했다. 또한 중간에 나온 투수들이 경험이 없지만 과감하게 투구를 했다"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 한화는 2


  5. [준PO]패장 장정석 "장민재 공략 실패했다"

    2연패 뒤 홈에서 3차전을 내준 장정석 넥센 히어로즈 감독은 "팀 에이스가 등판한 경기를 놓쳐 매우 아쉽다"고 했다.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3-4로 패한 뒤 장 감독은 "한화 선발로 등판한 장민재 공략에 실패했다"며 "내가 준비를 덜한


  6. [준PO]악송구에 폭투…'악몽의 6회' 극복한 한화

    승리는 했지만 한화 이글스로선 가슴 철렁했던 순간이었다. 22일 고척스카이돔.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6회초까지 한화는 승승장구했다. 6회초 주포 호잉의 우월 솔로포가 터지면서 3-2로 리드를 잡은 터. 기분 좋게 시작한 6회말 수비는 그러나 악몽이었다. 마운드 위의 이태양이 선


  7. [포토]한화, 넥센 꺾고 기사회생!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대 한화의 경기가 펼쳐졌다. 4-3으로 한화가 승리한 가운데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결승타'의 주인공 김태균이 3차전 MVP로 선정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대전 홈에서 준PO 1∼2차전을 모두 내줘 11년


  8. [준PO]'김태균 결승타' 한화, 벼랑 끝 기사회생

    한화 이글스가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했다. 한화는 22일 서울 고척스타디움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2018 신한생명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9회초 김태균의 결승 2루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한화가 2연패 뒤 1승을 거두면서 5전3선승제의 준플레이오프는 4차전으


  9. [포토]역시 김태균, 한방으로!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대 한화의 경기가 펼쳐졌다. 9회초 1사 1루 한화 김태균이 경기를 역전 시키는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이후 장진혁과 교체되며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정소희기자 ss082@joyn


  10. [준PO]넥센 브리검, 3실점했지만 7이닝 책임져

    '위기 탈출.' 넥센 히어로즈 투수 제이크 브리검이 고비를 잘 넘기고 선발투수로 제몫을 한 뒤 마운드를 내려깄다. 브리검은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


  11. [포토]임병욱, 또 동점이다~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대 한화의 경기가 펼쳐졌다. 6회말 1사 1,3루에서 3루주자 임병욱이 한화 투수 김범수의 폭투때 동점 득점을 올리고 있다. /고척=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12. [포토]실책에 고개숙인 이태양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대 한화의 경기가 펼쳐졌다. 한화 투수 이태양이 6회말 1사1루 상대 김민성 내야땅볼 때 송구 실책을 한 후 허탈해하고 있다. 이후 이태양은 강판됐다. /고척=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13. [포토]장민재, 아쉽다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대 한화의 경기가 펼쳐졌다. 한화 선발 장민재가 5회말 넥센 서건창에게 1타점 우중간 2루타를 허용한뒤 강판되고있다. /고척=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14. [준PO]한화 호잉, 드디어 터졌다 '역전 솔로포'

    한화 이글스 제러드 호잉(29)이 갈증을 해소했다. 호잉은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넥센 히어로즈와 3차전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그는 2-2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던 6회초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맞은 세 번째 타석에서 소속팀에 리드를 안기는


  15. [포토]솔로포로 분위기 바꾸는 호잉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대 한화의 경기가 펼쳐졌다. 6회초 2사 한화 호잉이 넥센 선발 브리검을 상대로 솔로포를 터트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스코어는 한화가 앞서가는 3-2. /고척=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