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정 1홈런 5타점' SK, NC 제압…전날 패배 설욕

    SK 와이번스가 타선의 힘을 앞세워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SK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SK는 2회 빅이닝을 만들어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2회말 무


  2. '3.2이닝 6실점' 김영규, SK 타선에 뭇매…시즌 첫 패 위기

    NC 다이노스 좌완 김영규가 시즌 첫 패전의 위기에 놓였다. 김영규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3.2이닝 8피안타 2피홈런 1볼넷 3탈삼진 6실점을 기록했다. 1


  3. 나주환, 김영규 상대 마수걸이 홈런 폭발

    SK 와이번스 베테랑 내야수 나주환이 올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나주환은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9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다. [


  4. 양의지, 문승원 상대 시즌 6호 홈런 작렬

    NC 다이노스 양의지가 추격의 홈런포를 폭발시켰다. 양의지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5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다.


  5. 최정, 김영규 상대 시즌 4호 홈런 폭발

    SK 와이번스 내야수 최정이 시즌 네 번째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최정은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이영


  6. [부음]유지현 LG 트윈스 수석코치 부친상

    ▲유지현 LG 트윈스 수석코치 부친상 ▲고인 : 유근성(향년 82세) ▲별세 일시: 4월 20일(토) ▲빈소 : 서울성모장례식장 1호실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22 학교법인가톨릭학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연락처: 02-2258-5940 ▲발인: 4월 22일(월) ▲장지: 진달래공원


  7. LG, 달려라병원과 업무협약

    LG 트윈스는 지난 19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 달려라병원과 공식협력병원 지정 업무협약식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차명석 LG 단장과 신현철 마케팅팀장, 손보경, 박재범, 이성우 달려라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8. '1이닝 2K 퍼펙트' 오승환, 2G 연속 무실점 행진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이 날카로운 구위를 과시하며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오승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8회말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9. '무안타 1볼넷' 추신수, 6G 연속 출루…타율 0.328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6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


  10. '다시 살아난' 강정호, 1안타·1볼넷…피츠버그 4연승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안타와 볼넷으로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강정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 3루수 겸 3번타자로 선발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


  11. '대타' 최지만, 9회 사구…9G 연속 출루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출전, 몸맞는 공으로 9경기 연속 출루를 이었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메이저리그 홈경기 4-6으로 뒤진 9회말 2사


  12. '해결사' 장영석 "개인 한경기 최다 타점 타이 몰랐죠"

    프로 데뷔 10년 만에 가장 좋은 출발이다. 키움 히어로즈 장영석(내야수)이 그렇다. 그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허리 통증이 있는 박병호가 지명타자 겸 3번 타자로 나왔고


  13. 장정석 감독 "포항 원정 힘들었지만 타선 청량제 노릇"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는 주중 3연전을 힘들게 치렀다. LG는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치른 3경기를 모두 이겼다. 그런데 세 경기 중 두 차례가 연장전이었다. 3연전 마지막 날인 18일 경기도 9회에 승부가 갈렸다. 키움도 3연전 마지막을


  14. 장영석 5타점·최원태 3승째…키움, LG 4연승 막아

    키움 히어로즈가 타선 집중력과 선발 등판한 최원태 호투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었다. 키움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주말 원정 3연전 첫날 맞대결에서 13-3으로 이겼다. 키움은 이로써 13승 10패가 됐다. 반면 LG는 NC 다이노스와


  15. 여성 위한 야구 축제 한마당…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 개최

    여성 야구인을 위한 축제가 펼쳐진다. 한국여자야구연맹(WBAK)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여자야구 페스티벌 2019'이 오는 20일 열린다. 행사 장소는 서울 난지한강공원에 있는 야구장에 마련된다. 개막식 전후로 다양한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