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정원 '런천미트' 뿐만 아니라 '캔 햄' 전 제품 환불 한다 "고객 불안 해소"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24일 청정원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청정원 측은 세균 검출이 된 런천미트 제품을 전량 환불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객 불안 해소를 위해 해당 제품 외


  2. '청정원 런천미트' 세균 논란, 사죄문 게재했지만 비난 쏟아져 "먹는 음식으로 장난치나"

    지난 22일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가 공개한 청정원 런천미트 세균 부적격 판정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청정원 런천미트 세균 논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세균 부적격 판정을 받은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은 2019년 5월 15일까지 유통 가능한 제


  3. 프랜차이즈 음식점 '원산지 표시 부적합' 업체 어디? "행정조치 완료"

    23일 한국소비자원은 일반음식점 80곳에 대해 원산지 표시실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80곳 중 43개 업소에서 총 76건의 부적합 사례가 발생했다. 부적합 사례로는 소비자가 원산지를 쉽게 확인하기 힘든 경우와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가


  4. '청정원 런천미트' 세균발육시험 부적합 판정 "판매 중단,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포털은 식품 대기업의 햄과 아이스크림에서 세균이 검출됐다고 알렸다. 세균이 검출된 제품은 청정원 '런천미트' 제품으로 식약처 자가품질 검사결과 세균발육시험에서 부적합(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식약처는 청정원


  5. '한라산소주' 수소이온 농도↑ 총대장균 검출, 수질검사 부적합 판정 "신로되 떨어진다"

    한라산소주에 대장균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와 이목이 쏠리고 있다. 18일 보도에 따르면 제주를 대표하는 소주 '한라산'을 제조하는 (주)한라산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하수 수질검사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 관계자는 "


  6. "게임장애 국제질병 분류, 건보적용 등 서둘러야"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 장애'를 새로운 국제질병분류체계(ICD-11)에 포함시킨 만큼 국내에서도 이를 질병으로 분류, 건강보험 적용 등 제도 정비를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최도자(바른미래 간사) 의원은 11일 "게임장애가 국제질병


  7. 에볼라 치료제 등 국가필수약품 절반이 수급불안 '우려'

    국가에서 보건의료상 필수적이라고 지정한 '국가필수의약품' 46.3%가 수급불안정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제약 컨트롤타워 구축으로 의약품 수급불안을 해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이 10일 공개한 '최근 5년간 국내 생산, 수입


  8. '독감 예방 접종' 무료 기간? 10월 2일 ~ 11월 15일 보건소·지정 의료 기관, 11월 16일부터 보건소

    오늘(2일)부터 질병관리본부는 어린이는 12세(2006년 1월 1일 ∼ 2018년 8월 31일 출생아)까지 어르신은 만 75세 이상 (194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부터 독감 예방 접종 무료접종이 시작된다고 전했다. 한편, 만 65~74세 어르신


  9. '독감 예방 접종' 무료 대상은? 10월 2일 ~ 11월 15일 보건소, 지정 의료 기관

    내일(2일)부터 생후 6개월에서 12세 어린이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상대로 독감 예방 접종이 시작된다. 독감 예방 접종은 전국 2만개 지정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을 맞을 수 있다. 독감 예방 접종 무료접종은 오는 11월 15일까


  10. 궐련형 전자담배 발알물질 검출 논란, '필립모리스' 식약처 상대 소송 제기

    지난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궐련형 전자담배에 발암물질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필립모리스 측은 분석 결과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라며 식약처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식약처는 발암물질 검출 발표에 분석 방법이나 실험 결과의 구체적인 내용에


  11. 불법·가짜 낙태약 "인터넷 구매 복용 시 부작용 위험 높아"

    지난 8월 28일 보건복지부는 불법 낙태수술을 '비도덕적 의료행위'로 규정하고 낙태수술을 한 의사에 대해 1개월간 자격을 정지하는 행정규칙을 공표했다. 이에 산부인과 의사들은 낙태수술을 전면 거부했다. '불법'


  12. '커피전문점' 위생점검 결과 발표 "투썸플레이스 탐앤탐스 등 적발"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아이스 음료'를 판매하는 커피, 생과일주스 전문점 2071곳을 위생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동수원병원점), 탐앤탐스(마산삼계점) 등 21개


  13. 식중독 의심 '풀무원 케이크'에서 나온 살모넬라균이 문제?

    전국 각 학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식중독 의심 증세가 나타났다. 이에 보건당국은 식중독 의심 급식 케이크 풀무원 푸드머스의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의 유통판매를 잠정 중단시켰다. 한편, 식중독 의심환자 인체검사와 풀


  14. `크라운제과` 식중독균 '유기농 웨하스' 판매 "5000만원 벌금"

    오늘(6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크라운제과 법인이 벌금 5000만원을 확정받았다. 크라운제과는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과 식중독균이 검출된 '유기농 웨하스' 등을 수년간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5. `마늘 주사` 뭐길래? 고용량의 비타민 B를 정액을 통해 주입, 효능 아직 검증 안돼

    지난 3일 인천의 한 의원에서 '마늘 주사'로 불리는 수액 주사를 맞은 환자 2명이 다음날 패혈증 쇼크 의심 증상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인근 대학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중 한 명은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