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천구의 자원경제] 북한 정촌 흑연광산 개발 논의해야 한다

    지난 2월9일 국내 유력 한 언론매체에서 '광물공사도 남북 비밀 접촉... 2018년 단둥서 北 광산개발 논의'라는 제목으로 한국광물자원공사(이하 광물공사) 실무팀이 북한 광산개발 관련해 북한 인사와 만난 사실을 알렸다. 보도내용을 보면 광물공사 북한자원개발사⋯

  2. [강천구의 자원경제] 자원개발을 해야 하는 이유

    광물자원은 시장에 유통되는 다른 재화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자원은 유한해 고갈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정지역에 편재하는 희소성을 띄고 있다. 따라서 수요공급과 가격경쟁 과정이 기존의 경제이론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광물이 존⋯

  3. [강천구의 자원경제] 해외 자원개발, 몇가지 의문점을 풀어본다

    우리나라 해외 자원개발은 8년전 이명박 정부 이후 계속 침체하고 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최근 중국 경제가 살아나면서 철, 구리, 아연, 니켈 등 주요 광물가격이 연일 급등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과거 해외자원 개발에 대해 정확한 진단도 없이⋯

  4. [강천구의 자원경제] 자원공기업의 부채비율 오해와 진실

    지난 몇년 동안 언론매체들이 공기업의 부채비율을 보도할 때 빠지지 않는 주된 내용이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 추진된 해외 자원개발 사업의 잘못으로 자원공기업의 부채가 많이 늘어 났다고 한다. 특히 대표적인 표적이 한국광물자원공사(이하 광물공⋯

  5. [강천구의 자원경제] 해외자원개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올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시간이 다시 찾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해결 못하고 새해로 넘기는 것들이 곳곳에 있어 마음들이 편치 않다. 그중에서도 우리들 기억에 차츰 잊혀져 가는 것이 지난 정부의 적폐사업들이다. 그중에서 해외 자원개발에 대한 오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