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구의 자원경제] 광물공사의 해외자원 개발 평가와 시사점

우리나라는 철강, 조선, 자동차 등 제조업 중심의 에너지, 자원 다소비형 산업 구조를 갖고 있다. 따라서 자원 소비량이 세계 5위 규모에 달한다. 국내 제조업은 꾸준히 성장해...

  1. [강천구의 자원경제] '원자재 대란' 원료 확보부터 하자

    최근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미국 뉴욕 상업거래소에 따르면 11월물 서부텍사스유(WTI)가격은 이달 현재 2014년 11월 이후 7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국제⋯

  2. [강천구의 자원경제] 대한민국, 탄소중립 1등 국가 만들자

    런던 국제 와인거래소는 최근 "미국 갤리포니아와 이탈리아 피에몬테·투스카니, 프랑스 론, 스페인 리오하 등 주요 와인 산지에서 생산된 와인의 평⋯

  3. [강천구의 자원경제] 심각한 북한 에너지, 남북이 함께 풀어 보자

    국제사회로부터 대북제재가 풀리고 난 후 북한 산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중국에서 중간재와 자본재, 부품 등 상당한 규모의 조달이 돼야 한다. 현재는 코로나 사태로 인⋯

  4. [강천구의 자원경제] 광물값 오르고 있는데, 니켈광산 판다니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 떠 있는 세계에서 4번째 큰 섬. 아프리카에 속하지만 말레이·인도네시아계가 주류 사회를 이뤄 '아프리카 속 아시아'로 불리는 곳. 마다가스카르는 1500⋯

  5. [강천구의 자원경제] '배터리 소재' 해외 자원개발이 답이다

    전기를 휴대해 돌아다니고 자동차 엔진을 전기로 사용하는 배터리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전기차 보급 확산으로 배터리 수요가 머지않아 폭증할 수도 있어, 한국·중국·일본 3⋯

  6. [강천구의 자원경제] 자원정책 다시 짜야 한다

    지난 19일 국책연구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세계에너지시장 인사이트'를 통해 그린에너지 전환은 광물자원이 뒷받침 돼야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에⋯

  7. [강천구의 자원경제] 광물공사의 해외자원 개발 평가와 시사점

    우리나라는 철강, 조선, 자동차 등 제조업 중심의 에너지, 자원 다소비형 산업 구조를 갖고 있다. 따라서 자원 소비량이 세계 5위 규모에 달한다. 국내 제조업은 꾸준히 성장해⋯

  8. [강천구의 자원경제] 국내 광업 살려야 한다

    국내 광업은 1960년대 우리나라가 1인당 국민소득 80달러의 최빈국에서 출발해 지금의 세계 11위 경제대국으로 진입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대부분⋯

  9. [강천구의 자원경제] 볼리비아 1억톤 구리광산이 주는 교훈

    지난해 9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규모의 광산업체 BHP가 중국의 경기회복으로 현재 세계 구리 수요 7%에 해당하는 160만톤 만큼 더 증가 할⋯

  10. [강천구의 자원경제] 코로나19 이후, 산업 大전환…자원개발 중요성

    전 세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전환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과 관련된 핵심 부품 제조에 사용되는 광물 수요 급증에 산업정책 방향을 재수정하고 있다. 특히 4차 산⋯

  11. [강천구의 자원경제] 북한 정촌 흑연광산 개발 논의해야 한다

    지난 2월9일 국내 유력 한 언론매체에서 '광물공사도 남북 비밀 접촉... 2018년 단둥서 北 광산개발 논의'라는 제목으로 한국광물자원공사(이하 광물공사) 실무팀이 북한 광산개발 관련해 북한 인사와 만난 사실을 알렸다. 보도내용을 보면 광물공사 북한자원개발사⋯

  12. [강천구의 자원경제] 자원개발을 해야 하는 이유

    광물자원은 시장에 유통되는 다른 재화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자원은 유한해 고갈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정지역에 편재하는 희소성을 띄고 있다. 따라서 수요공급과 가격경쟁 과정이 기존의 경제이론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광물이 존⋯

  13. [강천구의 자원경제] 해외 자원개발, 몇가지 의문점을 풀어본다

    우리나라 해외 자원개발은 8년전 이명박 정부 이후 계속 침체하고 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최근 중국 경제가 살아나면서 철, 구리, 아연, 니켈 등 주요 광물가격이 연일 급등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과거 해외자원 개발에 대해 정확한 진단도 없이⋯

  14. [강천구의 자원경제] 자원공기업의 부채비율 오해와 진실

    지난 몇년 동안 언론매체들이 공기업의 부채비율을 보도할 때 빠지지 않는 주된 내용이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 추진된 해외 자원개발 사업의 잘못으로 자원공기업의 부채가 많이 늘어 났다고 한다. 특히 대표적인 표적이 한국광물자원공사(이하 광물공⋯

  15. [강천구의 자원경제] 해외자원개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올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시간이 다시 찾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해결 못하고 새해로 넘기는 것들이 곳곳에 있어 마음들이 편치 않다. 그중에서도 우리들 기억에 차츰 잊혀져 가는 것이 지난 정부의 적폐사업들이다. 그중에서 해외 자원개발에 대한 오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