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국감] "靑 등 행정·공공기관 홈페이지 보안 취약"

    청와대를 비롯한 주요 행정·공공기관 홈페이지가 웹 표준 보안을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국민 신뢰 차원에서 적극적인 보완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선숙 의원(바른미래당)은 22일 '인터넷 사용자 정보보호와 대국민 신뢰도 제고


  2. ADT캡스, 이케아 기흥점 물리보안 시스템 구축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대표 최진환)가 내년 완공 예정인 이케아 기흥점의 물리보안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케아 기흥점은 광명점과 고양점에 이은 이케아의 세 번째 한국 매장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연면적 9만1천㎡(지하2층, 지상3층 주차장 포함) 규모로 내년 말 완공


  3. [2018국감]정부 출연硏 해킹 시도 4년간 2천798건…ETRI 최다

    25개 정부 출연연구기관이 지난 4년간 총 2천798건의 사이버 공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5개 출연연이 받은 사이버 침해 공격은 지난해 435건으로 집계됐다.


  4. [2018국감]"사이버범죄, 10분당 2.73건"

    2015년부터 올 8월까지 발생한 사이버 범죄가 총 52만6천312건으로 나타났다. 10분당 2.73건 꼴로 발생한 셈이다.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가장 많은 유형은 인터넷 사기로 전체 사이버 범죄의 66.


  5. '취약점·백도어' 무책임한 보안 의혹에 멍드는 기업들

    취약점부터 백도어(비공개 접속 경로)까지. 최근 국정감사 동안 제기된 잇따른 보안 의혹에 기업들만 여론의 뭇매를 맞는 형국이다. 사업에 타격을 주는 민감한 사안들이 의혹으로 제기됐지만, 정작 명확한 세부사항 언급은 없어 괜한 논란만 키우고 있는 것. 정치권 주장에 대놓고 반박하기도


  6. [인터뷰] 시큐브, 글로벌 보안기업 도전장…"북미·유럽 공략"

    정보보안 기업 시큐브가 글로벌 사업에 시동을 건다. 지난해 미국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영국과 독일에 교두보를 마련하고 북미·유럽 시장에서 해외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보안 사업은 기존 시스템보안에서 핀테크 등으로 확대하고 신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홍기융


  7. 애꿎은 기업 탓? …재정정보원 시스템 작년에 바꿨다

    심재철 의원의 재정정보 유출 문제가 백도어(비공개 접속 경로) 논란까지 옮겨 붙은 형국이다. 재정정보원 시스템을 구축했던 민간기업 등의 백도어 설치 의혹까지 불거진 상태다. 이를 두고 책임 소재 공방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정작 문제가 된 시스템은 지난해 고도화 등 바뀐 것으로 나


  8. [2018국감] 재정정보원 백도어 논란에 삼성SDS '부인'

    한국재정정보원의 보안 논란이 삼성SDS컨소시엄 백도어(뒷문) 논란으로 번졌다. 과거 시스템 개발의 주사업자를 맡은 삼성SDS 측은 시스템을 개발·운영한 뒤 2014년 운영을 종료했고, 그간 매해 감사를 통해 보안성을 확인해 온 만큼 백도어 논란은 '어불성설'이란 입장이다. 16일 국회


  9. [2018국감] 재정정보원 "보안 강화한 시스템 이달 재개통"

    정부 예산자료 유출 논란으로 뭇매를 맞은 한국재정정보원이 이달 중 보안을 강화한 시스템을 재개통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훈 재정정보원장은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에 앞서 정보유출 사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안이한 자세 대신 두 번, 세 번 점검하고


  10. 에스원, 모바일뷰어 AI 음성인식 서비스 시작

    에스원이 말로 하는 CCTV 녹화영상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다. 에스원(사장 육현표)은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편리하게 영상 조회가 가능한 '모바일뷰어 AI 음성인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CCTV 영상을 확인할 수 있게 지원한다. 기


  11. 온라인 광고로 유포되는 랜섬웨어 '주의'

    악성 광고가 게시된 웹페이지에 방문할 시 랜섬웨어에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랩(대표 권치중)은 최근 온라인 광고를 악용해 '크라켄크립토(KrakenCryptor) 랜섬웨어' 1.6 버전이 유포되고 있다며 16일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에 따르면, 공격자는 정상적인 광고 서비스


  12. [2018국감] 5G 시대 '융합보안법' 마련 촉구

    5G 시대에 맞춰 융합보안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성태 의원(비, 자유한국당)은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ICT융합산업의 보안위협은 단순한 개인정보의 유출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접적인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며 융합보안법 제도 마련


  13. [2018국감] "5개기관, 진흥 대신 '증 장사' 치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5개 진흥기관이 산업 진흥 업무에 소홀하고 자격증 발급, 인증 심사 업무에 치우치고 있단 지적이 나왔다.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과기정통부 산하 5개 ICT 진흥기관을 대상으로 한 질의가 이어진 가운데, 진흥 업무에 대한 질타가 이어


  14. [2018국감] 북한 해킹위협, "사이버공간 평화선언" 필요

    북한 비핵화와 함께, 사이버공간 평화선언도 의제로 올려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성태 의원(비, 자유한국당)은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현재 북한 및 해외에서 한국을 겨냥한 해킹을 시도하는 건수만 해도 하루 평균 150만건에 달한다"라며, "북한은 사이버전


  15. [2018국감]사이버 침해 탐지, 하루 평균 122건

    최근 5년간 해킹을 비롯한 사이버 침해 사고가 22만여건 탐지됐다. 하루 122건의 사이버 침해 사고가 탐지된 셈이다. 이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경찰 등 유관기관의 대응시스템 마련이 시급하단 지적이 나온다.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윤상직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