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서보안 업체 소프트캠프, 코스닥 이전 상장 추진

    문서보안 기업 소프트캠프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 합병을 통해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한다. 소프트캠프는 20일 한국거래소에 케이비제11호스팩과 합병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오는 11월 합병 승인을 위한 임


  2. 트렌드마이크로, '이메일·네트워크·클라우드' 통합 탐지 솔루션 출시

    사이버보안 업체 트렌드마이크로는 이메일,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서버·클라우드 워크로드를 통합적으로 탐지·대응하는 'XDR'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매니지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이 솔루션은 개별 제품들의 보안 경


  3. KISA "개인정보 비식별 기술 고수 모여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이달 말까지 '2019년도 개인정보 비식별 기술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누구나 4인 이하의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빅데이터를 대상으로 특정 개인을 식별할


  4. 신종 랜섬웨어 '소딘' 주의보…한국 포함 아시아 집중 유포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OS)인 윈도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하는 신종 랜섬웨어가 발견됐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 공격이 집중되고 있어 국내 이용자들도 주의가 필요하다. 19일 사이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랩 연구진에 따르면 소딘


  5. 보안업계 상반기 매출 '성장세'… 영업익은 '희비'

    국내 정보보안 업계 주요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이 개선됐다. 대부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신규사업 투자 확대나 비용 증가 등에 따라 영업이익은 둔화되는 등 기업별 희비는 엇갈렸다. 18일 각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SK인포섹, 안


  6. 北추정 사이버 공격 또 발견…한글 취약점 이용 스피어 피싱

    최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보고서에서 북한 추정 사이버 해킹 최대 피해국이 우리나라로 조사된 가운데 북한 추정 사이버 공격이 국내에서 또 다시 포착됐다. 16일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ESRC)에 따르면,


  7. 민·관 사이버 위협정보 공유 미흡 …"활성화 방안 검토"

    사이버 위협이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 기관과 민간 기업 간 사이버 위협정보를 공유하는 보다 구체적인 체계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위해 민관 협력을 유도하는 법적 근거나 인센티브 도입 등 방안 마련이 검토


  8. SK인포섹, 상반기 매출 1천167억…전년比 10.9% ↑

    SK인포섹은 올 상반기 매출액 1천167억3천만 원, 영업이익 103억1천5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10.9%, 영업이익은 1.1% 증가한 수치다. 올 2분기 별도 매출액은 662억 원, 영업이익은 63억 원이었


  9. "북한 추정 사이버 공격 최다 타깃은 한국"

    최근 3여년 간 북한이 사이버 해킹을 감행한 국가 중 한국이 최대 건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AP통신 등 외신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보고서 요약본 인용을 통해 북한이 사이버 해킹을 통해 최대 20


  10. ADT캡스, 일·가정 균형 위해 '가족 친화 프로그램' 진행

    ADT캡스(대표 최진환)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 14일 발표했다. 가장 최근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충남 덕산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ADT 코리아(Korea) 청소년 힐링


  11. 인섹시큐리티, 디지털 포렌식·법률 자문 서비스 개시

    인섹시큐리티는 주요 법무법인과 제휴를 통해 '디지털 포렌식·법률 자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최근 디지털 포렌식으로 모바일 기기 내 데이터를 복구하고, 이를 법적 증거로 채택하는 경우가 많아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다


  12. 참여연대 "신용정보법 개악 중단하라"

    참여연대가 신용정보보호법(이하 신정법) 개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참여연대는 14일 성명을 통해 "신정법 개정안은 소비자의 가장 민감하고 핵심적인 개인정보를 별다른 보호장치 없이 돈벌이 수단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13. 포티넷코리아, 1분기 국내 방화벽 시장점유율 1위

    포티넷코리아는 올 1분기 IDC 보안시장조사에서 자사 방화벽이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시장조사기관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포티넷은 올 1분기 국내 방화벽 시장에서 21.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15.6%


  14. KISA, 5G 스마트 공장 보안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5세대 통신(5G) 기반 스마트 공장의 정보보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경기 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5G 기반


  15. 블랙베리, AI 보안 대응플랫폼 하반기 국내 보급

    안전 인증·보안 소프트웨어(SW) 기업 블랙베리 사일런스(대표 존 첸)는 국내 보안기업 파고네트웍스를 한국 공식 총판으로 지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앞으로 블랙베리 사일런스는 로컬 파트너십 강화, 고객 지원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국